▲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가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놀아줘’ 동아리를 창단하고 지난 3일 발대식을 열었다.
▲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가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놀아줘’ 동아리를 창단하고 지난 3일 발대식을 열었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놀아줘’ 동아리를 창단하고 지난 3일 발대식을 열었다.

호서고 학생 30명이 참여하는 놀아줘 동아리는 봉사활동 계획부터 실천까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언제, 어디에서, 어떤 봉사활동을 할 것인지 전 과정을 스스로 기획해 활동한다. 이들은 놀이, 체험활동,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 정덕영 총무분과위원장은 “학생들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 주민자치를 이끄는 하나의 주체”라며 “학생들이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자치역량 및 시민으로서 참여의식을 기르고,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