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시내산중·고등학교 학생들과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와 함께 생명살림 헌혈 캠페인을 지난달 21일 실시했다.
현재 코로나19 여파로 단체 헌혈과 개인 헌혈 등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가운데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지난해 청소년봉사프로그램으로 맺어진 인연에 더해 생명살림 실천을 위한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두 대의 헌혈 차량이 시내산중·고등학교와 대호지농협에 배치돼 70여 명의 주민과 청소년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30여 명이 헌혈 가능해 현혈 증서를 수여했다. 한편 이날 헌혈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온 측정과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시간 차 인원 배정 등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