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의 자매결연단체인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회장 김기풍) 회원 32명은 지난 5일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돕기위해 순성면 아찬리 김동재씨 과수원을 찾아 오후 늦게까지 사과따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순성농협에서는 이날 회원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해 농가부담을 덜어주었다.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 여름에도 순성을 방문해 무료진료활동을 벌이는등 끈끈한 도농연대를 과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