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7일 새당진라이온스클럽 25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준성(법무부 서산구치소 교정협의회장) 회장은 “책임이 무겁지만 회원들과 단합해 사명감을 가지고 클럽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에서는 현재 장학기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거노인들에게 쌀을 제공하고 있다. 김 회장은 “임기기간 동안 현재보다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싶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클럽에 회원들을 영입하고 젊은 회원들을 중심으로 클럽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입회원들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이어온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할 생각입니다. 특히 지금부터 준비해 앞으로 4~5년 후 클럽 회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희망, 사랑, 화합’이라는 목표 아래 봉사정신을 이어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