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주유소협의회(회장 원종경)가 17일 오후 6시 제일예식장에서 총회를 갖는다. 이번 총회에서는 새로운 임원선출과 함께 당면과제에 대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당진군 주유소협의회는 주유소 거리제한이 풀리면서 각 주유소마다 경영악화로 인해 자체적으로 7월 1일부터 ‘화장지 안주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7월 5일까지 ‘토양오염유발시설설치신고’를 해야함에 따라 이날 환경보호과의 도움을 얻어 신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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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주유소협의회(회장 원종경)가 17일 오후 6시 제일예식장에서 총회를 갖는다. 이번 총회에서는 새로운 임원선출과 함께 당면과제에 대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당진군 주유소협의회는 주유소 거리제한이 풀리면서 각 주유소마다 경영악화로 인해 자체적으로 7월 1일부터 ‘화장지 안주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7월 5일까지 ‘토양오염유발시설설치신고’를 해야함에 따라 이날 환경보호과의 도움을 얻어 신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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