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족한 제가 어떻게 송산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갈지 어깨가 무겁습니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라이온스 윤리강령을 바탕으로 봉사정신을 발휘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클럽이 되겠습니다.”
지난 21일 송산라이온스클럽 15대 회장에 취임한 김좌상 회장은 1996년도 창립 초창기부터 활동해왔다. 지역의 그늘진 곳을 찾아 밝은사회 구현에 노력하겠다는 그는 라이온스로서의 이념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한다. 특히 We서비스 ‘우리는 봉사한다’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활동해 나가겠다고.
김 회장은 “회장으로서의 1년간의 임기동안 임원진, 회원들과 함께 단합해 활동할 것”이라며 “부족한 점이 있다면 함께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