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어깨가 무겁습니다. 선·후배간의 단합이 가장 중요한데 최선을 다해 클럽 발전을 이뤄나가겠습니다.”
지난달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의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전길수(48, 전광건설(주) 대표)씨는 올해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의 과제로 선배 회원들과 후배회원들의 단합을 꼽았다. 원로회원들과 신입회원들간에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차이를 극복하겠다는 뜻.
“클럽에 가입한지 9년 됐습니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을 알게 된 후 남을 왜 도와야하는지 깨닫게 됐죠.”
임기 동안의 계획에 대해 전 회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들을 많이 확보해 클럽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무리한 보여주기식 봉사보다는 현실에 맞는, 실생활에 더 필요한 활동을 펼쳐 회원단합은 물론 클럽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입니다.”
전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맡게 됐지만 최선을 다해 클럽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