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서 회원 간의 화합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봉사해 나갈 것이라는 이길종 회장은 월례회 참여율 7~80% 이상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회원들의 자발적 참석을 유도해 이사진과 신입회원 간의 조화를 이뤄나갈 생각이다. 라이온스 활동 익숙하지 않은 신입회원들을 이사진이 이끌어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생각한 방법이라고.

이 회장은 99년도부터 새당진라이온스클럽에서 활동 중에 있으며 임원진을 거치지 않고 회장에 취임했다. 이 회장은 “회 운영에 모자라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정열적으로 활동하고 부족한 부분은 임원진과 함께 체워 나갈 것”이라며 “관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중점사업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사회에 봉사단체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특히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의 모든 회원들과 라이온스 정신에 따라서 행동하고 봉사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