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지난달 22일에 진행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박영수)가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지난달 22일에 진행했다.
올해 4번째로 진행된 헌혈캠페인은 동절기 추운 날시와 학교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연계해 진행됐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소중하게 모은 헌혈증을 꼭 필요로 하는 곳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뜻 깊은 헌혈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2010년부터 매년 2회 이상 꾸준히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4회로 회차를 늘렸다.
이밖에도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이 지난달 20일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의 나들이 사업 ‘여행을 떠나요’의 일일 도우미로 나섰다.
이날 한마음봉사단은 중증장애인과 함께 서울에 있는 롯데월드를 방문해 놀이기구를 탑승하고 공연을 관람하는 등 나들이 활동을 했다. 한 참여자는 “휠체어를 타고 놀이공원에 올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봉사자분들 덕분에 놀이기구도 타고 힐링힐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함께 해 준 봉사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