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인효식)가 지난 25일부터 6월 2일까지 9박10일 간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로 국외연수를 떠났다.
이번 연수에는 이재광 의장과 총무위원회 소속 인효식 위원장, 편명희·홍기후·안효권·양기림 의원이 참여했다. 또 수행직원으로는 구본항 의사팀장과 강희만 주무관이 동행했다.
국외연수는 뉴욕시 주택 및 도시개발부 방문을 시작으로 △뉴욕 소외계층 자활센터 방문 △도시 건축 시설 벤치마킹(뉴욕, 워싱턴, 토론토, 몬트리올 등) △연방사회보장청 방문 △관광자원 탐방(나이아가라 폭포, 킹스턴 등) △수력발전소, 식물원 방문 △노인요양시설 방문 △캐나다 토론토 시청 및 의회 방문 △시장동향분석을 위한 미동부 최대 규모 아울렛 방문 등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연수에는 1인당 434만 원의 예산이 소요됐으며, 전액 국외여비인 시비로 지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