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똘뱅이장터가 당진1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지난 21일 열렸다. 이날 똘뱅이장터에는 의류, 소품 등 다양한 물건들이 판매됐으며 시민들은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다. 또한 이날 당진서각회가 당진문화재단 아트프리마켓에 참여해 작품을 소개·홍보했다.
뿐만 아니라 장터에서는 수공예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크로이팀 앙상블의 피아노·첼로·바이올린 등 클래식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장터그리기 사생대회에는 15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유마루한(원당초 3) 학생이 수상했다.
조상연 도시재생추진협의체 사무국장은 “이번 똘뱅이장터에는 20여 개의 판매 및 체험 부스가 참여해 방문하는 시민들의 호응이 좋았다”며 “지속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똘뱅이장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6월 18일에도 당진1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똘뱅이 장터가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