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원이 당진읍성 복원과 원도심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제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당진읍성이 있었던 원도심은 당진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당진의 구심점”이라며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를 개발해 시민들이 넘치고 활력 있는 원도심을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은 “당진의 역사를 간직한 원도심 구 군청사 지역에 대한 무분별하고 근시안적인 도시재생 사업보다는 당진의 역사문화를 재현하고 보존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