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 소속 볼링선교동호회 회원들은 매월 1회씩 주일 오전·오후예배가 끝나면 볼링을 친다. 볼링핀이 쓰러지는 소리가 볼링장을 가득 메울 때면 교인들은 환호와 함께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
볼링선교동호회는 올해 1월에 창립된 동호회로 교인들과의 친목을 다지고 교제하는 시간을 갖고자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교회의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볼링을 치고자 하는 교인들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다. 또한 도 대표 볼링선수 출신이었던 김만규 집사가 강사로 나서 교인들에게 볼링 치는 법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볼링선교동호회의 한 회원은 “볼링을 치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교인들과 친해질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당진장로교회는 볼링선교동호회 뿐만 아니라 축구와 등산으로도 교인들이 교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