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울타리 장학회(회장 배영찬)가 체육대회를 지난 22일 우두동에 위치한 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친목도모와 화합을 위해 30여 명의 회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야외 볼링, 2인3각, 제기차기, 젓가락으로 공 옮기기 등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됐으며 함께 점심식사를 나눴다. 또한 이날 파파밴드의 공연도 이뤄졌다.
배영찬 회장은 “한울타리 장학회 창립달인 5월을 맞이해 회원 및 가족들이 교제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며 “재능기부로 음악봉사를 해준 파파밴드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타리 장학회는 지난 2011년 창립됐으며 장학금 후원뿐 아니라 연탄 배달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