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한울타리 장학회가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 지난 22일 한울타리 장학회가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한울타리 장학회(회장 배영찬)가 체육대회를 지난 22일 우두동에 위치한 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친목도모와 화합을 위해 30여 명의 회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야외 볼링, 2인3각, 제기차기, 젓가락으로 공 옮기기 등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됐으며 함께 점심식사를 나눴다. 또한 이날 파파밴드의 공연도 이뤄졌다.

배영찬 회장은 “한울타리 장학회 창립달인 5월을 맞이해 회원 및 가족들이 교제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며 “재능기부로 음악봉사를 해준 파파밴드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타리 장학회는 지난 2011년 창립됐으며 장학금 후원뿐 아니라 연탄 배달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