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라이온스클럽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문근필 회장이 이임하고 김상열 회장이 취임했다.
행사는 지난 2일 웨딩의전당 가원 백조홀에서 열렸다. 이번 이·취임식은 문근필 이임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으로 시작해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및 경과보고, 신입회원 입회선서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김성권, 김선정 회원이 입회했으며 안수복, 윤주명 회원이 1000달러의 봉사기금을 전달했다. 또 김상열 회원이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후원회에 각 100만 원씩 전달했다.
한편 문근필·송진호·성광일 전 임원 및 회원에게는 재직기념패를, 류지훈, 허승무 회원에게는 공로패를, 홍유미, 이지희 네스 회원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근필 이임회장은 “취임하는 회장을 도와 푸른라이온스클럽이 최고의 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취임회장 : 김상열 ■1부 회장 : 류지훈 ■총무 : 박경관 ■재무 : 윤주명 ■라이온테마 : 윤정제 ■테일튀스타 : 허승무 ■회관건립위원장 : 문근필 ■회원확장위원장 : 김광석 ■감사 : 김만수, 오동주
미니인터뷰 김상열 취임회장
“최고의 봉사 클럽으로 거듭날 것”
푸른라이온스클럽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상열 회장은 집행부 및 회원들의 단합을 비롯해 봉사를 통해 전국 최고의 클럽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김 회장은 “지역사회 봉사단체인 푸른라이온스클럽에 소속된 회장으로서 서는 오늘 이 자리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참된 열정을 가지고 집행부와 함께 솔선수범하며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회원들이 서로 칭찬하고 격려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함께 봉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역은 물론 전국 최고의 봉사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