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터미널 진원스타타워 1층에 마련된 화장실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현재 비장애인 화장실은 아예 폐쇄된 상태이며, 남자 장애인 화장실 문은 부서져 있다. 그나마 여성 장애인 화장실 문이 플라스틱 자바라로 돼 있는데 거의 망가진 상태로 화장실 안이 훤히 보이는 실정이지만 옆 화장실이 망가져 있다 보니 여성 장애인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다.
하루 빨리 비장애인은 물론 장애인을 위해 지역의 주요 건물에 위치한 화장실 문이 고쳐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