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6월 당진종합터미널 대형빌딩 내 장애인 화장실이 창고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도 한 이후, 외곽지역 장애인 화장실의 현황은 어떤지 실태를 확인했다.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기준에 맞게 설치됐지만 설치 이후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다. 당진시와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해결책을 마련해 약자가 배려 받는 살기 좋은 당진시가 되길 바란다.
장재광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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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7630

지난해 6월 당진종합터미널 대형빌딩 내 장애인 화장실이 창고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도 한 이후, 외곽지역 장애인 화장실의 현황은 어떤지 실태를 확인했다.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기준에 맞게 설치됐지만 설치 이후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다. 당진시와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해결책을 마련해 약자가 배려 받는 살기 좋은 당진시가 되길 바란다.
장재광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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