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3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5월 30일자 제1110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시정과 지역 현안 기사가 부족하다. 기사 기획에 대해 더 고민해야 한다.

- 이번 호에는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기사가 많이 보도됐다.

- 문화, 경제, 개발기사 등 정보 제공성 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 청년,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현안, 예산안 분석 기획이 필요하다.

- 지역의 속보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다양한 종교단체와 더욱 밀착해야 한다.

- 칼럼 필진의 분야나 조직이 겹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기사에 이름, 번호 등 오타가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

- 시의원 해외연수 관련 기사의 경우, 사전에 기사가 보도됐어야 했다.

- 체육면에 다양한 기사 및 사진이 담겨야 한다.

- 하와이안 훌라팀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데, 단체를 운영하면서 어려운 점 등을

알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생소한 문화단체의 기사가 나와 신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