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방병만)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교회설립 30주년 부흥회를 열었다.
이번 부흥회는 사흘간 오전 5시30분과 오후 7시30분에 진행됐으며 백동조 목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가 ‘회복’이라는 주제를 갖고 △회복의 열쇠 △회복의 장애물 △회복의 씨앗 △풍성한 회복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지난 7일 저녁집회가 개최된 가운데 백동조 목사는 “회복의 씨앗은 스스로의 생각에 속지 않는 것”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받아들일 때 갈등은 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기도 제목을 무엇으로 정하는지에 따라 그대로 거둔다”고 전했다.
방병만 당진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부흥회가 교인들에게 복된 집회가 되길 바란다”며 “설교해 준 백동조 목사를 통해 회복의 씨앗을 얻어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제일장로교회는 1986년 10월 16일에 김경제 원로목사가 개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