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방병만)가 교회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와 특별새벽기도회, 주일통합예배 및 가을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은혜의 30년 희망의 30년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주님의 은혜라>라는 주제로 열렸다.
지난 8일 열린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에서는 총 26명의 장로·집사·권사가 임직 및 취임했다. 이번 임직 및 취임에는 타 교회에서 권사와 집사였던 교인들이 특별임직을 받았다.
또한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당진제일장로교회에서 특별새벽기도회가 이뤄졌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서는 △이순상 대산제일교회(합동) 담임목사가 ‘은혜 받을 자의 삶’ △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충성과 열심 대신 은혜와 감사’ △신관식 서산제일장로교회(합동) 담임목사가 ‘항상 감사할 이유’ △이태곤 당진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가 ‘다윗의 이름으로’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가 ‘더욱 큰 은혜’ △김재국 당진장로교회(통합) 담임목사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설교했다.
무엇보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서는 장로, 감리, 성결 등 여러 교단의 담임목사들이 성경말씀을 전했다. 또한 이번 기도회에서는 당진제일장로교회 신임권사회에서 조식 봉사를 실시했다.
한편 지난 16일 열린 기념예배는 1·2·3부 예배를 통합해 이뤄졌으며 저녁에는 가을음악회가 열렸다.
<임직자 명단>
△장로장립: 김성경, 장인호, 유윤수 △집사장립: 신동복, 최총영 △집사취임: 이인복, 이말수, 송종수, 박찬진, 우종열, 박종호 △권사취임: 조태자, 팽말숙, 황미련, 임미숙, 이경미, 유현숙, 이영미, 박혜자, 이순덕, 최경일, 변숙희, 한정희, 최애령, 김현미, 변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