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0회 미스터충남 선발대회가 지난 4일 열린 가운데 당진지역 선수들이 우승메달을 목에 걸었다.
공주대학교에서 열린 미스터충남 선발대회에서 장년부 송인호 선수가 2위를, 학생부 고영권 선수가 -60kg에서 3위, 조택우 선수가 -70kg에서 2위, 이동우 선수가 +80kg에서 1위를 수상했다.
윤명수 당진시보디빌딩협회 회장은 “도민체전과 병행해 2~3개월 동안 식단을 조절하며 애써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2810

제50회 미스터충남 선발대회가 지난 4일 열린 가운데 당진지역 선수들이 우승메달을 목에 걸었다.
공주대학교에서 열린 미스터충남 선발대회에서 장년부 송인호 선수가 2위를, 학생부 고영권 선수가 -60kg에서 3위, 조택우 선수가 -70kg에서 2위, 이동우 선수가 +80kg에서 1위를 수상했다.
윤명수 당진시보디빌딩협회 회장은 “도민체전과 병행해 2~3개월 동안 식단을 조절하며 애써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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