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회장 구자생)와 신평노인대학(학장 조우영) 학생 130명이 지난 2일 삽교호 관광지에서 정화사업의 일환으로 쓰레기 줍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삽교천번영회(회장 최충길)가 함께 했다.

행사에 앞서 신평 농신마 풍물단이 1시간 30여 분 동안 구성지고 흥겨운 공연들로 대학생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청소 후에는 함상공원을 관람한 뒤 점심식사를 마치고 당진월드아트 서커스(단장 유소영)의 배려로 무료관람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