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1동사무소 앞에 위치한 정성가득 한방카페가 협동조합 설립을 목표로 개업했다.

지난 4일 개업과 함께 감사 예배를 진행했으며 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가 ‘축복의 원리’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정성가득 한방카페는 한방차를 주메뉴로 하며 우리 지역 농산물로 만든 쌍화차와 대추차 등이 메뉴로 마련돼 있다. 이밖에도 기본 카페 메뉴인 아메리카노 등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정성가득 한방카페는 이달 안에 협동조합 설립을 목표로 현재 70여 명의 조합원을 모집했다. 이후 300여 명까지 조합원을 확대한 뒤 협동조합의 형태로 조합원에게 이익을 환원할 계획이다. 운영을 맡은 이상우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부회장은 “정성가득 한방카페를 다수에게 이익을 주는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아지트로 거듭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치 : 당진 중앙2로 33-16 / 아띠 아뜰리에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