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3회 전국자유수호 웅변 충남대회에서 계성초등학교 2학년 김남건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김남건 학생은 오늘 21일에 열릴 전국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 웅변대회는 평화 통일과 국민이 역할, 6.25전쟁 성찰과 극복을 위한 우리의 과제 등의 주제를 통해 국민 의식을 고취하고 자유 민주주의 옹호, 발전 의지를 확산시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2846

제53회 전국자유수호 웅변 충남대회에서 계성초등학교 2학년 김남건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김남건 학생은 오늘 21일에 열릴 전국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 웅변대회는 평화 통일과 국민이 역할, 6.25전쟁 성찰과 극복을 위한 우리의 과제 등의 주제를 통해 국민 의식을 고취하고 자유 민주주의 옹호, 발전 의지를 확산시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