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8일에 진행된 가운데 한동수 회장이 이임하고 박노은 회장이 취임했다. 가원 백조홀에서 열린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이세종 1부 회장이 라이온스 낭독을 시작으로 강희돈, 이상희 신입회원의 입회 선서, 시상식과 취임회장 선서, 클럽기 및 사회봉 전수가 이어졌다.
이날 수상자로는 이세종, 이철순, 서길원, 장재수, 오현동, 최건태, 이은석, 이재설, 홍성국, 이은선 회원 및 네스 회원이 수상했다. 또한 당진시 사회복지과와 대호지농협, 당진시장애인후원회에 봉사금을 전달했다.
한동수 이임회장은 “그동안 함께 한 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박노은 취임회장은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을 반석 위에 올려 놓을 훌륭한 리더”라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 박노은 ■1부·2부·3부 회장 : 이세종, 한성식, 이재선 ■총무 : 이경희 ■재무 : 최건태 ■라이온테마 : 오현동 ■테일튀스타 : 고경원 ■회원확장위원장 : 이철순 ■감사 : 장재수, 서영훈
미니인터뷰 박노은 취임회장
“최고의 봉사는, 사랑의 실천”
새롭게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 나갈 박노은 취임 회장은 봉사 정신을 강조하며 회원들에게 함께 봉사로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을 최고의 단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먼저 따뜻한 사랑으로 중책을 맡긴 회원들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항상 이 마음을 생각하며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의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라는 말처럼 새당진라이온스클럽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