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애 선수(구미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가 지난 4일과 7일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YTC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미얀마 친선경기에서 원정 2연전을 모두 승리했다.
대한민국은 미얀마를 1차전에서는 5-0으로, 2차전에서는 4-1로 이겼다.
이번 경기가 A매치 데뷔전이었던 강가애 선수는 “처음 뛰는 A매치전이라 부담도 됐지만 긴장지 않고 최선을 다해 뛰었다”며 “응원해주신 만큼 더욱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팀으로 돌아가 오는 20일 후반기 리그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