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예술강사들의 역할 및 정체성 등과 관련해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을 짚어 보고자 예술강사 아카데미인 ‘예술교육 드라이브’를 오는 27일부터 운영한다.
예술교육 드라이브에서는 예술교육 사례 공유와 예술강사 강의, 토론,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역에서 예술강사가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여는 무료며 이동준 공연연출가와 황승경 칼럼리스트가 함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희망자는 오는 24일까지 350-2932로 문의하거나 당진문화재단을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