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청소년문화의집과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 후 아카데미에 지난 4일 반가운 선물이 도착했다.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 이하 상생재단)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학생 가정을 선발해 설날과 추석때 마다 30만 원 상당의 제수용품 일체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12명의 학생 가정을 선발해 지원을 이어갔다.
이영숙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746

당진청소년문화의집과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 후 아카데미에 지난 4일 반가운 선물이 도착했다.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 이하 상생재단)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학생 가정을 선발해 설날과 추석때 마다 30만 원 상당의 제수용품 일체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12명의 학생 가정을 선발해 지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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