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 세종지회(지회장 박해상)와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정배)가 송악읍 월곡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하수 관정을 개발해 지난 22일 기증했다.
건설협회 소속 지역 건설업체들은 2000만 원을 모아 관정을 개발했으며, 지난 4월 개발을 완료한 관정을 통해 하루 100t의 지하수를 주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당진시는 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배수지와 배·급수관로, 가압장 등을 설치해 지하수를 마을 내 61가구에 공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