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11명이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는 퇴임식을 가졌다.

올 상반기 정년퇴직한 사무관은 △이권호 민원위생과장 △최선규 건설과장 △한기우 농업정책과장 △인치도 면천면장 등 4명이다. 이와 함께 △방상만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정년을 1년6개월 앞두고 명예퇴직 했다.

이밖에 △송산면 마용주 팀장 △송악읍 권순득 팀장 △당진시보건소 이영애 팀장 △당진2동 정기원 주무관 △고대면 이문용 주무관 △순성면 이상모 주무관도 지난달 30일부로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