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방글라데시에 테러가 일어났고 24명이 사망했다. 테러는 IS가 주도했다고 알려졌다. 테러는 ‘한 사람이 죽으면 천 명이 공포에 떤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파리와 이라크 바그다드 등 테러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우리나라의 최대 규모 시설인 인천국제공항도 테러의 대상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테러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

인천공항은 많은 사람이 오고 가고, 세계 사람이 밀집하는 곳이다. 우리나라도 미리 테러에 대한 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