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지역 내 어린이집 아동 330여 명을 초청해 2016년 신나는 예술여행 <손오공을 만난 쿵푸팬더> 연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신나는 예술여행은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지원했다.
이날 공연은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개성이 담긴 탈을 만들어 보는 등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담당한 김남희 사회복지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외부자원과 연계해 아동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공연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