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와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상철)가 함께 녹두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어 어르신 160여 명에게 지난 13일 전달했다.
이번 녹두삼계탕 봉사는 초복을 앞두고 당진화력과 함께 적십자 송악봉사회(회장 이인자) 봉사원 2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번 삼계탕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초복을 앞두고 그동안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져 있었는데 적십자의 사랑이 가득 담긴 삼계탕을 전달해 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3328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와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상철)가 함께 녹두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어 어르신 160여 명에게 지난 13일 전달했다.
이번 녹두삼계탕 봉사는 초복을 앞두고 당진화력과 함께 적십자 송악봉사회(회장 이인자) 봉사원 2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번 삼계탕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초복을 앞두고 그동안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져 있었는데 적십자의 사랑이 가득 담긴 삼계탕을 전달해 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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