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 당진시새마을부녀회가 홀몸 어르신 138가정에게 전달할 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었다.
▲ 지난달 25일 당진시새마을부녀회가 홀몸 어르신 138가정에게 전달할 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었다.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가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 138가정에 삼계탕과 밑반찬 등을 전달했다.

지난달 25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회장단과 읍면동회장 40여 명은 삼계탕을 비롯한 열무김치, 멸치꽈리 고추볶음 등의 밑반찬을 직접 준비했다. 특히 밑반찬으로 만든 열무김치는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농사 지은 유기농 농산물을 사용했다.

이순희 회장은 “읍면동 마을부녀회장과 결연을 맺은 홀몸 어르신들을 살뜰히 보살피고 말동무도 되어드리는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