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마을5단지LH주거행복지원센터가 말복을 맞아 단지 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지난 13일 대접했다.
대덕마을5단지LH주거행복지원센터가 말복을 맞아 단지 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지난 13일 대접했다.

대덕마을5단지LH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는 LH임대아파트 커뮤니티 예산으로 단지 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지난 13일 대접했다.

이날 30여명의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먹으며 더위에 지친 몸을 보양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아파트에서 직접 집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했다.

대덕마을5단지아파트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는 직접 삼계탕을 전달했다.
대덕마을5단지아파트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는 직접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근용 관리소장은 “이전에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원 예산으로 어르신들께 식사 대접, 먹거리 축제 등을 해왔다”면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각 마을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식사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호에서는 3곳에서 말복 맞이 행사 소식을 전해와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