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임직원 봉사단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복지시설에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9일 간을 혹서기 집중 사회공헌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 활동을 벌였다. 봉사단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40곳에 수박 220통과 허브 대나무 베개 1200개를 전달했다. 현대제철은 이번 나눔 이외에도 각 자매결연복지시설과 연계해 다양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종성 부사장은 “직원들이 연일 이어지는 더위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참여해줘 고맙다”며 “전달된 수박과 베개로 사람들이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매년 기간을 정하고 오이김치 나눔 활동, 복날 어르신 삼계탕 제공, 여름이불과 의류 전달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