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수박과 감자, 삼계닭 등을 지역에 전달했다.
▲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수박과 감자, 삼계닭 등을 지역에 전달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소장 박종성 부사장)가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나기’ 사업으로 수박과 감자, 삼계탕용 닭 등을 지역에 전달했다.

지난 14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광장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현대제철에서는 수박 122통, 감자 1000kg, 삼계탕용 닭 566마리 등을 전달했다.

먹거리는 지역 노인, 아동, 장애인이 이용하는 복지시설 33곳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