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농협 김덕성 조합장(오른쪽)이 새당진라이온스클럽에서 기탁한 성금과 자체 기금으로 생활용품 등을 구입해 전달했다.
▲ 대호지농협 김덕성 조합장(오른쪽)이 새당진라이온스클럽에서 기탁한 성금과 자체 기금으로 생활용품 등을 구입해 전달했다.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과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한동수)이 지역을 위한 ‘시원한 나눔’에 함께 했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일 진행한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호지농협에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여기에 대호지농협에서는 100만 원을 더해 지역 내 독거노인·다문화가정·보훈가정 등 17개 농가에 선풍기와 생활용품을 구입해 지난 17일 전달했다. 한편 자매결연을 맺은 대호지농협과 새당진라이온스는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