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이영란)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선풍기 17대를 지난 9일 기증했다.
이번 선풍기 기증은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도움을 주고자 이뤄졌다.
호선기 협의회장과 이영란 부녀회장은 “미약하나마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오늘 기증한 물건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자건 면천면장은 “여름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오늘의 자리를 마련해 준 새마을회에 감사하다”면서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의 안전관리와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