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을 맞아 지난 4일과 5일 양일 간 왜목마을에서 ‘해와 달의 만남&바다 불꽃축제’가 진행됐다. 이날 한 여성 피서객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