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청소년유해환경계도를 위한 전국 동시 캠페인을 지난 13일 진행했다. 감시단은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오동원)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대장 김완식), 당진지역 청소년 시설·기관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합덕·당진청소년문화의집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환경감시단은 당진 도심 지역과 석문 지역에서 유해환경에 노출돼 있는 지역을 함께 순찰하고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자’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개최했다.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대장은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에서 오는 12월까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순찰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감시단으로 함께 캠페인 및 순찰을 하게 됐다”며 “청소년과 여성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당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