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지회장 오미숙) 회원들이 지난 6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당진소방서로부터 심폐소생술 강의를 받았다. 심폐소생술 강의를 희망한 70여 명의 회원들은 1차와 2차로 나눠 각각 3시간 씩 제세동기작동 등 심폐소생술과 관련된 강의를 수강한 뒤 이수증을 발급받았다.

오미숙 회장은 “봉사 하는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겪을 어려움을 대비하고자 이와 같은 시간을 마련했다”며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참여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