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7월 18일자 제1117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전체적으로 인물기사와 지역현안 기사, 정보 제공성 기사가 고르게 실렸다.

균형 있게 기사를 실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이번 호에는 후속보도가 필요한 기사가 많았다.

놓치지 않고 보도해야 한다.

·제목과 리드가 너무 추상적이다. 구체적으로 써야 한다.

·사건사고 기사에 신경 써야 한다.

·독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고민하고 신문에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지적된 사안을 추가적으로 취재·보도해야 한다.

·이찬 복싱 선수의 기사에 출신, 학력, 경력사항이 빠져있다.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

·당진시니어클럽 청춘 해나루식당 기사에 문의와 위치 등이 빠져있었다.

빼놓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정리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