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7일자 908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은 메모하고 정리해 한 주간 취재와 기사를 작성하는 과정에 충실하게 반영해 지적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매주 오·탈자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며 교정과 편집 과정에서 완성도 높은 신문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각종 행사나 축제를 취재하는 경우 사전에 주최 측과 논의를 통해 좀 더 완성도 높은 기사를 기획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