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으로 크로이츠 앙상블이 지난달 27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Sweet Music’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첼로 <백조>, 피아노 <블랙스완·리베르탱고>, 바이올린 <사랑의 기쁨> 등 다양한 연주가 펼쳐졌다. 또한 다양한 연주법으로 각기 다른 느낌을 전해주는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 바리톤 김태선이 <약장수의 아리아>를 부르며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크로이츠 앙상블은 피아니스트 강수연, 바이올리니스트 김유지, 첼리스트 김상호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와 바리톤 김태선이 함께하는 4인조 앙상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