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연꿈다락 프로그램과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인 다농새온다미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지난 8일부터 일주일 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작품을 선보였다.
미소연꿈다락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매주 1회 참여하며 도예를 체험했다. 사업에 참여한 원당초 조민경 학생은 “물레로 도자기를 만들었을 때가 가장 재밌었다”며 “꽃과 세모모양 으로 꾸며본 그릇은 집에서 밥그릇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0722
미소연꿈다락 프로그램과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인 다농새온다미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지난 8일부터 일주일 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작품을 선보였다.
미소연꿈다락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매주 1회 참여하며 도예를 체험했다. 사업에 참여한 원당초 조민경 학생은 “물레로 도자기를 만들었을 때가 가장 재밌었다”며 “꽃과 세모모양 으로 꾸며본 그릇은 집에서 밥그릇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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