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한 주부꽃꽂이 교실 수료생들의 작품을 모은 전시회가 지난 21일과 22일 신협2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봄부터 김인숙씨의 지도로 꽂꽂이를 배운 주부 10명의 작품이 전시됐는데 작품으로는 꽃과 농산물의 조화를 이뤄 풍성한 당진을 상징하는 합동작품인 ‘풍요로운 당진군’을 비롯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어울릴 창작품 등 다양했다.
또, 수료생들은 이번 전시장에서 작품을 판매했는데 그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