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부터 나흘간 열린 연합부흥성회에서 김철한 오목천교회 담임목사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를 주제로 설교하고 있다.
▲ 지난달 31일부터 나흘간 열린 연합부흥성회에서 김철한 오목천교회 담임목사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를 주제로 설교하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서지방이 2016 연합부흥성회를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3일까지 개최했다.

삼봉감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연합부흥성회는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철한 오목천교회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김 목사는 △변화를 위한 3원리 △떠남과 만남의 복 △도끼와 도끼자루 △일터의 복 △제자의 권세 △친교와 연합의 복 △하나님의 음성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경미 인턴기자 pkm94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