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기독교연합회(회장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가 초교파 연합부흥성회를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했다.
신평성결교회에서 나흘간 열린 부흥성회는 새벽 5시, 오전 10시30분, 저녁 7시30분 총 3부에 나눠 이뤄졌다. 특히 이날 당진감리교회 장의순 권사와 신평성결교회의 박여원 집사, 거산감리교회의 양태숙 권사가 효자·효부 선정됐다. 이날 부흥성회에서는 대전에 위치한 제자들교회 김동현 목사가 ‘여호와를 기뻐하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한선호 회장은 “당진지역 내 교인들이 많이 참석해줘 고맙다”며 “이번 연합부흥성회를 통해 교회가 새로워지고 부흥의 역사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