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청년부가 아산시 도고면으로 여름수련회를 지난 14일과 15일 다녀왔다.

이번 수련회는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년들은 공동체시간, 조별성경공부, 찬양집회 등에 참여했다.

또한 수련회에서 김성수 당진감리교회 부목사가 ‘마음을 열자 서로 소통하자’를, 윤보용 가나안감리교회 담임목사가 ‘미래를 위해 기도의 씨앗을 심자’를, 임우현 징검다리선교회 담임목사가 ‘담대하라 다시 말하노니 담대하라’를 주제로 성경말씀을 전했다.